VIVA INTELLIGENCE
글자가 사람이 되는 순간 — VIVA는 결과물이 아닌 이해를 봅니다
AI 구술검증 에이전트 · 모든 LMS에 LTI 1.3으로 부착

결과물이 아니라,
이해를 검증합니다.

학생이 제출한 과제를 근거로 AI가 6분 구술 인터뷰를 진행하고, 교수님께 '작성 신뢰도 + 이해 수준' 리포트를 드립니다. 수백 명 강의도 전원 구술검증.

6
1인당 평균 인터뷰
95%
교수자 면담시간 절감
4
AVS 평가 체계
1클릭
LMS 과제화면 진입
HOW IT WORKS

업로드, 인터뷰, 리포트. 그게 전부입니다.

탐지기처럼 의심하지 않습니다. 학생에게 자신의 학습을 증명할 기회를 줍니다.

STEP 1

과제 업로드

LMS 제출물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. VIVA가 보고서의 핵심 주장·수치·방법론을 분석해 그 학생만을 위한 질문을 만듭니다.

STEP 2

AI 구술 인터뷰

"보고서 2장에서 이렇게 주장하셨는데, 왜 이 방법을 선택했나요?" — 제출물을 인용하며 묻는 5~7분의 학술 대화.

STEP 3

신뢰도 리포트

AVS 점수와 4축 분석, 발췌 근거가 교수님 콘솔에 도착합니다. '주의' 등급만 직접 면담하시면 됩니다.

WHY VERIFICATION

탐지의 시대는 끝났습니다.

AI 탐지기는 결과물을 의심하지만, VIVA는 사람의 이해를 확인합니다.

기존 — AI 탐지기 · 시험 감시

결과물 검사 (Detection)

  • 높은 오탐률 — 성실한 학생이 의심받음
  • 비원어민·문체에 따른 편향 논란
  • "AI가 썼다"는 확률만 제시, 근거 없음
  • 학생과 교수의 신뢰를 무너뜨림
VIVA — AI 구술검증

이해 검증 (Verification)

  • 제출물 기반 개인화 질문 — 본인만 답할 수 있음
  • 답변 발췌가 곧 근거 — 설명 가능한 결과
  • 학생에게는 증명의 기회, 교수에게는 판단 근거
  • 판정이 아닌 의사결정 보조 — 최종 판단은 교수자
TRUST PRINCIPLES

검증 도구일수록, 더 엄격한 원칙이 필요합니다.

원칙 1

단독 처분 금지

VIVA 결과만으로 불이익 처분을 내릴 수 없습니다. 모든 리포트에 고지되며, 약관으로 보장합니다.

원칙 2

이의제기 내장

학생은 녹취 재청취와 재인터뷰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 처리 기한 72시간을 약속합니다.

원칙 3

접근성·공정성

발화가 어려운 학생을 위한 텍스트 모드, 유학생 다국어 인터뷰, 분기별 편향 감사 리포트 공개.